- 잡담
- 2009/10/31 02:48
동생이 참 재미있을 거라고 보자고 해서 봤습니다..
나름 한국영화는 왠지 별로라는 생각이 많았는데...
오늘 이걸 보면서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내용은 나름 좋았습니다...
훈훈하달까... 나름 개그도 있고.... 훈훈한 느낌이 좋았습니다...
뭐가 뒷끝이 없는것이 좋았습니다..=ㅅ=b
개인적으로 5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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