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어느날......



솔로... 솔로... 해왔지만....
저도 일단 남자입니다...

넵, 속으로는 좋아하는 사람 한명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장난 반, 진담 반으로 생각하고..

그녀에게 빼빼로를 선물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언제나 먹던 빼빼로 과자를 구입하는데에도 마음이 많이 복잡했습니다...

기계적인 움직임으로 빼빼로 과자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려....

학교 수업이 다 끝내고..... 그녀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했습니다...


"저의 사랑을 받아주세요" 라고...


그녀는 웃으면서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웃으면서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넵...요즘 나사빠졌습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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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 녀석들도 고백하고 있군요..젠장...

by 겨울 | 2008/11/11 22:20 | 잡담 | 트랙백(1)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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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霧街 at 2008/11/11 22:32

제목 : 오늘은 그저 농업인의 날& 장애인의 날일 뿐이죠!
그런겁니다. 오늘은 그저 농업인과 장애인을 기리는 날일 뿐이죠!.....라지만, 쓰고나선 뭔가 미묘하네요. 의경출신이다 보니(.....)왠지 '장애인의 날' 이라니깐, 시위가 한층 격해지려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아아, 전역한지 100일도 지났는데 군바리물이 안빠지다니 ㅇ...more

Commented by 야천의왕 at 2008/11/11 22:21
아아...아아아아아;ㅁ;
Commented by 겨울 at 2008/11/14 22:08
으아아아아아ㅏ아아ㅏ..ㅠ_ㅠ
Commented by 霧影 at 2008/11/11 22:21
....털썩. 자, 같이 죽은겁니다(...머엉)
보너스로 트랙백 달립니다!(.................먼산)
Commented by 겨울 at 2008/11/14 22:08
결국 같이 자폭...털썩..
Commented by AI매지션 at 2008/11/11 22:22
.........................이, 이건;;;
Commented by 겨울 at 2008/11/14 22:08
눈물의 빼빼로데이..털썩
Commented by あ-군 at 2008/11/11 22:29
으어어어어어어
Commented by 겨울 at 2008/11/14 22:08
으아아아아아아악!
Commented by Lzam at 2008/11/11 22:30
감춘글 전까지 진지하게 읽다가 반전에 당했...(...)
Commented by 겨울 at 2008/11/14 22:08
반전에 묘미..[퍽]
Commented by 베아트리체 at 2008/11/11 22:33
........ 괜찮아요, 키스데이 있습니다 [...]
Commented by 겨울 at 2008/11/14 22:08
더이상은 처절합니다..ㅠ_ㅠ
Commented by 크림슨♪ at 2008/11/11 22:34
.....상황 파악이 안되었습니다.

대충 알거 같긴 한데... 이런건 중요한 거라..

에에... 이것 참;
Commented by 겨울 at 2008/11/14 22:09
그저...눈물이...털썩
Commented by 히나사키미쿠 at 2008/11/11 22:35
왼쪽 중간 오른쪽 중에 어느쪽한테 줄려던 거였습니까!??!??!!
Commented by 크림슨♪ at 2008/11/11 22:37
에에.. 저 사진에 준게 맞다면 100% 오른쪽입니다. @_ @.,
Commented by 이스핀 at 2008/11/11 22:56
100% 오른쪽입니다. (확신)
Commented by 겨울 at 2008/11/14 22:09
쿄우 밖에 더 있겠습니까!?
Commented by 계원필경 at 2008/11/11 22:50
자... 이제 소생술을 시작합시다(...)
Commented by 겨울 at 2008/11/14 22:09
소생하라 나의 개념들이여!!!!!
Commented by 메탈맨 at 2008/11/11 22:51
마지막에.....백합 왠지 좋군요...
Commented by 겨울 at 2008/11/14 22:09
다음에는 덮칠..[퍽]
Commented by 이스핀 at 2008/11/11 22:56
아아 ㅡ 눈물이 납니다...(훌쩍)
Commented by 겨울 at 2008/11/14 22:09
스스로 만들어 놓고도...눈물이..
Commented by BlueN at 2008/11/11 23:05
...크...크흑 ;ㅁ;
Commented by 겨울 at 2008/11/14 22:10
크..크윽.....크아아아악..ㅠ_ㅠ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8/11/11 23:43
아아... [털썩]
Commented by 겨울 at 2008/11/14 22:10
이것이 현..현실...ㅠ_ㅠ
Commented by 매모리 at 2008/11/12 10:33
나도 저런적 있었는데 대학교동료는은 항상
저자식 은 여친 없어도 되겠네라고 말을 하더라..
Commented by 겨울 at 2008/11/14 22:10
저...저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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