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1일
11월 11일 어느날......

솔로... 솔로... 해왔지만....
저도 일단 남자입니다...
넵, 속으로는 좋아하는 사람 한명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장난 반, 진담 반으로 생각하고..
그녀에게 빼빼로를 선물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언제나 먹던 빼빼로 과자를 구입하는데에도 마음이 많이 복잡했습니다...
기계적인 움직임으로 빼빼로 과자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려....
학교 수업이 다 끝내고..... 그녀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했습니다...
"저의 사랑을 받아주세요" 라고...
그녀는 웃으면서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도 일단 남자입니다...
넵, 속으로는 좋아하는 사람 한명은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장난 반, 진담 반으로 생각하고..
그녀에게 빼빼로를 선물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언제나 먹던 빼빼로 과자를 구입하는데에도 마음이 많이 복잡했습니다...
기계적인 움직임으로 빼빼로 과자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려....
학교 수업이 다 끝내고..... 그녀에게 갔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했습니다...
"저의 사랑을 받아주세요" 라고...
그녀는 웃으면서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by | 2008/11/11 22:20 | 잡담 | 트랙백(1) | 덧글(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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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알거 같긴 한데... 이런건 중요한 거라..
에에... 이것 참;
저자식 은 여친 없어도 되겠네라고 말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