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톤 # 힘든 일이 있을때..
1. 힘든 일이 있을 때 듣고 싶은 따뜻한 격려의 말 한 마디, 무엇이 있나요?
가장 듣고 싶은 말 7가지를 알려주세요.
"힘내, 넌 할수있어"
"좀 쉬었다가 해"
"걱정마"
"내가 뭐 사줄게"<-?!
"어디 놀러나갈래?"
"놀자!"
"괜찮아, 다 잘될거야"
2. 이 문답의 번호를 달아주세요.
이 번호는 문답 받은 순서에 따라 정해집니다.
02-06<-あ-군 님에게 받음
03-09<-루인님에게 받음
(저는 시작이므로 00-00 입니다.)
(ex : 01-XX번을 통해 문답을 받은 지인 15분의 문답 번호는 02-XX가 됩니다.)
(ex2 : 02-XX번을 통해 문답을 받은 15분의 또 15분의 문답번호는 03-XX가 됩니다.)
이런식으로 문어발 치기가 되므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지인 15분을 지목해 주세요.
그리고 문답 번호를 지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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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 폭파.. 해주는 센스..
(마이너라서 드릴분 없어서 그런것이 아님....ㅠ_ㅠ)
ㄴ아마도;;;
힘들때....역시 놀아야......[퍽]
1. 힘든 일이 있을 때 듣고 싶은 따뜻한 격려의 말 한 마디, 무엇이 있나요?
가장 듣고 싶은 말 7가지를 알려주세요.
"힘내, 넌 할수있어"
"좀 쉬었다가 해"
"걱정마"
"내가 뭐 사줄게"<-?!
"어디 놀러나갈래?"
"놀자!"
"괜찮아, 다 잘될거야"
2. 이 문답의 번호를 달아주세요.
이 번호는 문답 받은 순서에 따라 정해집니다.
02-06<-あ-군 님에게 받음
03-09<-루인님에게 받음
(저는 시작이므로 00-00 입니다.)
(ex : 01-XX번을 통해 문답을 받은 지인 15분의 문답 번호는 02-XX가 됩니다.)
(ex2 : 02-XX번을 통해 문답을 받은 15분의 또 15분의 문답번호는 03-XX가 됩니다.)
이런식으로 문어발 치기가 되므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3.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지인 15분을 지목해 주세요.
그리고 문답 번호를 지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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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 폭파.. 해주는 센스..
(마이너라서 드릴분 없어서 그런것이 아님....ㅠ_ㅠ)
ㄴ아마도;;;
힘들때....역시 놀아야......[퍽]



덧글
あ-군 2008/05/16 21:28 # 답글
펑~
겨울 2008/05/21 09:19 #
펑.....바톤 폭파...;;
카레 2008/05/17 01:10 # 답글
그야말로 폭파!
겨울 2008/05/21 09:19 #
엄청난 폭발..[퍽]
미루 2008/05/17 14:29 # 답글
힘들 때는 그저 놀아야지요 (퍽)
겨울 2008/05/21 09:19 #
넵....힘들때는 그냥 잠시 잊고 노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문제는 빠져서 나올수 없다는 것이;;)
우주극악대마왕 2008/05/17 15:03 # 답글
음... 격려의 말이라...내가 내 자신의 문제로만은 왠만해선 들어본 적이 거의 없구만...
거의 외부에 의해 생긴 문제로 인해 들어본적은 있었던가...없었던가...
'애초에 격려따위 나에게 필요치 않으니까.'
힘들때, 지칠때 생각하는 건 있지.
'내 이름은... 내 이름은... 나는!!'
'이정도로 물러설 내가 아니지! 이몸은!! 내가 누군 줄 아느냐!!'
정도로 생각하고 힘을 내지 아마...
겨울 2008/05/21 09:21 #
그게 바로 '긍정적'의 힘...같구나...격려가 필요없는 그대.....그야 말로 최강..=ㅁb
霧影 2008/05/18 17:07 # 삭제 답글
시간되면 이것저것 해봐야겠다 싶은 문답은 많은데... 시간이 없군요 ㅇ<-<
겨울 2008/05/21 09:21 #
아직은 그쪽에 몸을 담그고 계시니;;;;;;조금만 참으시면.....때가 옵니다!
TsukiAkari 2008/05/19 14:47 # 답글
내동생한테 물었더니"....(3초의 침묵) 야, 하늘에서 돈 천만원 떨어진다. 줏어라."
.......이게 격려의 말이래.
겨울 2008/05/21 09:21 #
그게 격려...? 놀리는거 아닐지?